표본 자동 분석 · 표본 상세
실지원 희망 등록자 중 내 위에 몇 명이 있고, 그중 몇 명이 다른 곳에 붙어 빠질지 한 명씩 계산해 더합니다. 사람이 엑셀로 하던 표본 분석을 매일 자동으로 합니다. 내 위 표본 한 명 한 명의 성적과 1순위 학과, 빠질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한 장이라도 감으로 쓰지 않도록.
9모 점수 그대로 보면, 수능에서 밀립니다.
N수생 유입까지 계산한 수능 기준 내 위치로, 모든 모집단위의 합격 가능성을 한 번에 보여드립니다. 그 합격선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까지.
계산기는 점수만 줍니다. 클리어드는 합격선이 왜, 얼마나 움직였는지까지 숫자로 답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한 학생의 원서를 따라가 보세요.
수능에는 N수생이 더 들어옵니다. 9월 점수를 그대로 보면 내 자리를 높게 착각합니다. 클리어드는 그 밀림을 계산해 수능 기준 위치로 옮겨 보여줍니다.
등급처럼 따로 해석할 필요 없이, 숫자를 그대로 확률로 읽으면 됩니다. 원은 다섯 단계로 나뉘어 차오르고, 예상 합격선 위에 있는 학과에는 로고가 붙습니다.
= 예상 합격선 위에 있는 학과
모든 모집단위를 한 번에. 수능 버전은 전국 79개 대학의 합격 가능성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9월 모의평가 버전은 서울 14개 대학 757개 모집단위(전형 821개)부터 엽니다.
“이번 시험에서 이 점수였다면,
이 학과에 붙을 수 있었을까?”
받고 싶은 점수나 백분위를 가정하고 학교·학과·전형을 고르면, 그 학과의 반영비·가산점·영어·한국사 감점·변환표준점수를 그대로 적용해 환산점수와 클리어 지수를 바로 보여줍니다. 수능 버전에서는 전국 79개 대학 어디든, 한 곳에서 계산합니다.
합격선이 그렇게 나온 이유. 예상 컷마다 어떤 변수가 몇 점을 올리고 내렸는지 한 줄씩 보여줍니다. 믿으라고 하지 않고, 계산 과정을 보여줍니다. 계산은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기존 도구는 “이 점수면 어디까지”는 알려 주지만, “왜 그만큼”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답을 내는 계산을 직접 만들었고, 만들면서 세 가지를 지켰습니다.
처음엔 혼자 쓰려고 만든 계산기였습니다.
이제 원서를 쓰는 누구나 같은 계산을 씁니다.
사람들이 왜 거기로 몰리고, 왜 거기를 피하는지 알아야 올해 합격선이 보입니다. 원서 지원 심리를 6가지로 나누고, 하나하나 데이터로 확인하는 분석 틀을 설계했습니다.
9월 모의평가 성적으로는 실제 지원할 학과를 진지하게 등록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표본이 부정확하면 표본 분석도 틀립니다. 그래서 아래 기능은 실제 원서를 고민하는 수능 이후에 엽니다. 지금 가입해 두면 열리는 날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어요.
예시 데이터로 미리 움직여 본 모습이에요. 옆으로 넘겨 보세요.
실지원 희망 등록자 중 내 위에 몇 명이 있고, 그중 몇 명이 다른 곳에 붙어 빠질지 한 명씩 계산해 더합니다. 사람이 엑셀로 하던 표본 분석을 매일 자동으로 합니다. 내 위 표본 한 명 한 명의 성적과 1순위 학과, 빠질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따라가기 — 남들이 가는 곳으로, 마감 직전에 몰립니다 · 매일 들어오는 표본의 유입 속도와 마감 직전 쏠림손실 회피 — 떨어질까 봐 세 장을 모두 낮추거나, 반대로 셋 다 소신으로 씁니다 · 표본들의 가·나·다군 조합 분포눈치 싸움 — 등록했다 취소하고, 1순위를 바꾸고, 허수로 지원합니다 · 표본의 등록·취소·1순위 변경 기록
실제 지원 흐름을 넣어 가·나·다군 조합의 합격 가능성을 다시 계산하고, 더 안전한 조합을 비교합니다.
어제와 비교해 내 지수가 왜, 얼마나 움직였는지 원서 마감 전날까지 매일 정리해 드립니다.
전국 79개 대학까지 넓혀 갑니다. 숙국숭세단 · 광명상가 · 인가경 · 의치한약수가 여기 들어가요. 수능 성적표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요.
등록된 표본 수에 따라 클리어 지수 옆에 신뢰도 3단계를 붙여, 지금 숫자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원서는 세 장뿐입니다.
한 장이라도 감으로 쓰지 않도록.
클리어 지수는 합격 가능성을 계산한 값이에요.